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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먼 "사람을 키우는 데도 많은 에너지가 든다"…AI 전력·물 사용 논란에 반박
2026. 2. 22. 오전 9:04:59·예상 읽기 1분
Quick Brief
오픈AI CEO 샘 알트먼이 AI의 환경 영향 논란에 대해 물 사용 과장은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하고, 총에너지 사용 증가는 인정하면서도 원자력·재생에너지 전환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Full Story
오픈AI CEO 샘 알트먼은 인도 행사 인터뷰에서 AI의 환경 영향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온라인에서 확산된 "질문 1회당 물 17갤런" 같은 주장은 현실과 동떨어져 있다고 반박했다.
다만 AI 확산에 따라 전 세계 총전력 소비가 커지는 점은 우려할 만하다고 인정했다. 알트먼은 이에 대한 해법으로 원자력과 풍력·태양광 같은 저탄소 에너지원으로의 빠른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인터뷰에서는 "챗GPT 질문 1회가 아이폰 배터리 1.5회 충전량"이라는 주장도 언급됐지만, 알트먼은 실제 수치가 그 정도에 가깝지 않다고 답했다.
또한 그는 AI 학습 에너지와 인간의 단일 추론을 단순 비교하는 방식이 공정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인간 역시 긴 성장 과정과 사회 전체의 축적된 지식 위에서 판단한다는 점을 들어, 학습이 끝난 AI와 인간의 질문 응답 단위 효율을 비교해야 한다는 취지다.
원문: TechCrunch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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