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Climate#fermi#nuclear
AI 원전 스타트업 페르미, CEO와 CFO 돌연 퇴사
2026. 4. 21. 오전 1:01:00 · 예상 읽기 2분

간략 요약
릭 페리 전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공동 창업한 이 스타트업은 텍사스 AI 캠퍼스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난관에 부딪혀 왔다.
상세 요약
페르미의 공동 창업자이자 CEO인 토비 노이게바우어와 CFO 마일스 에버슨이 AI 원전 전력 기업을 갑작스럽게 떠나면서, 월요일 회사 주가는 22% 하락했다.
회사는 노이게바우어가 이사회 의장직에서는 물러났지만, 이사회 구성원 자격은 유지한다고 밝혔다. 회사는 월요일 선임 사외이사인 마리우스 하스가 새 의장 역할을 맡았다고 전했다. 에버슨은 멜리사 A. 노이게바우어 2020 트러스트가 보유한 이사 지명권 행사에 따라 이사회 이사로 선임됐다.
릭 페리 전 미국 에너지부 장관이 공동 창업한 페르미는 텍사스주 애머릴로에 AI 캠퍼스를 개발 중이며, 장기적으로는 원자로를 활용해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 캠퍼스는 '프로젝트 마타도르'로 불리며, 최근 몇 달 동안 핵심 고객과의 마찰을 포함해 여러 어려움을 겪어 왔다고 블룸버그는 보도했다.
회사는 이번 경영진 이탈과 댈러스 기업 본사 설립 계획 등을 묶어 '페르미 2.0'이라고 표현하며, 투자자들에게 프로젝트가 여전히 진전되고 있다는 신호를 보내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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