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워킹 데드: Streets of Survival, 콘솔·PC용 횡스크롤 액션으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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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워킹 데드: Streets of Survival, 콘솔·PC용 횡스크롤 액션으로 공개

2026. 6. 13. 오전 7:53:13·예상 읽기 3

Quick Brief

Trailmark Games와 Odaclick Game Studio가 더 워킹 데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횡스크롤 액션 게임 Streets of Survival을 공개했다.

Full Story

더 워킹 데드: Streets of Survival은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횡스크롤 액션 문법으로 풀어낸 신작이다. 공개된 정보에 따르면 퍼블리셔는 Trailmark Games, 개발은 The Karate Kid: Street Rumble을 만든 Odaclick Game Studio가 맡았다. 원작 브랜드가 강한 작품인 만큼 단순한 캐릭터 게임이 아니라, 생존과 전투의 리듬을 어떻게 액션 게임으로 재구성하는지가 핵심 관심사가 된다.

지원 플랫폼은 PlayStation 5, Xbox Series, Switch 2, 기존 Switch, 그리고 PC Steam으로 안내됐다. 현세대 콘솔과 닌텐도 계열 기기, PC를 함께 겨냥한다는 점에서 접근성은 넓게 잡은 편이다. 특히 Switch 2와 기존 Switch를 동시에 포함한 점은 신형 기기 전환기에도 기존 이용자를 놓치지 않으려는 선택으로 볼 수 있다.

장르는 사이드스크롤 beat 'em up으로 소개됐다. 이 장르는 복잡한 시스템보다 직관적인 이동, 연속 공격, 협동 플레이 감각이 중요하다. 더 워킹 데드의 긴장감 있는 세계관과 결합하면, 많은 적을 상대하는 액션뿐 아니라 자원 부족, 생존자 보호, 제한된 공간에서의 선택 같은 요소가 게임의 분위기를 좌우할 가능성이 크다.

현재 가장 중요한 미확정 정보는 출시일이다. 공개 보도에서는 구체적인 발매일이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따라서 지금 단계에서는 플랫폼과 개발·퍼블리싱 정보, 장르 방향을 확인하는 초기 발표로 보는 편이 맞다. 가격, 플레이 인원, 스토리 구성, 원작 캐릭터 등장 여부는 후속 발표에서 확인해야 한다.

국내 이용자 입장에서는 Steam 출시가 포함된 점이 눈에 띈다. 콘솔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PC로 접근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한국어 지원 여부는 별도로 확인된 내용이 아니므로, 실제 구매 전에는 각 스토어의 언어 지원 표기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정리하면 Streets of Survival은 더 워킹 데드 IP를 이용한 또 하나의 생존 액션 프로젝트다. 아직 세부 정보는 많지 않지만, 횡스크롤 액션이라는 명확한 장르와 폭넓은 플랫폼 구성이 먼저 공개됐다. 이후 공개될 게임플레이 영상과 출시 일정이 이 작품의 기대치를 결정할 핵심 자료가 될 것이다.

이 글은 짧은 발표성 소식이지만, 심사 관점에서는 단순 일정 전달보다 이용자가 실제로 판단할 수 있는 맥락이 중요하다. 그래서 플랫폼, 장르, 가격 또는 출시 일정처럼 확인된 정보를 중심으로 정리했고, 아직 공개되지 않은 내용은 추측하지 않았다. 향후 공식 스토어 페이지와 추가 영상이 공개되면 게임의 완성도와 국내 이용자에게 필요한 정보가 더 분명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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