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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코드, 음성 모드 기능 출시
앤트로픽이 개발자용 AI 코딩 도구 클로드 코드에 음성 모드를 도입하며 핸즈프리·대화형 코딩 경험 강화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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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이 개발자용 AI 코딩 어시스턴트인 클로드 코드에 음성 모드를 도입한다. 이번 출시는 손을 덜 쓰고 대화형으로 코딩하는 워크플로를 강화하는 중요한 단계로 평가된다.
앤트로픽 엔지니어 타리크 시히파르는 화요일 X를 통해 기능의 점진적 배포를 알렸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현재 약 5% 사용자에게 먼저 적용됐고, 향후 몇 주에 걸쳐 더 넓게 확대될 예정이다.
음성 모드는 사용자가 음성 명령으로 클로드 코드와 상호작용해 코딩 경험을 단순화하도록 설계됐다. 사용 방법은 /voice를 입력해 기능을 켠 뒤 명령을 말하면 클로드 코드가 요청을 실행하는 방식이다. 예: "인증 미들웨어 리팩터링해줘."
다만 새 기능의 제약 조건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 음성 상호작용 횟수 제한이 있는지, 특정 기술적 제약이 있는지도 공개되지 않았다. 앤트로픽이 협업 논의설이 있었던 일레븐랩스 같은 외부 AI 음성 제공사와 함께 이 기능을 만들었는지도 확인되지 않았다.
회사 측은 테크크런치의 논평 요청에 아직 답하지 않았다.
앤트로픽은 지난해 5월 일반용 클로드 챗봇에도 음성 모드를 출시해, 사용자가 다양한 범용 작업을 음성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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