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srupt 2026 두 번째 패스 50% 할인, 5일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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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rupt 2026 두 번째 패스 50% 할인, 5일 남았다

2026. 5. 8. 오전 7:35:16·예상 읽기 2

Quick Brief

TechCrunch Disrupt 2026 패스 하나를 구매하면 5월 8일까지 같은 유형의 두 번째 티켓을 50% 할인받을 수 있다.

Full Story

TechCrunch Disrupt 2026이 두 번째 패스를 50% 할인하는 BOGO 성격의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하나의 패스를 구매하면 같은 유형의 두 번째 티켓을 절반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방식으로, 공동창업자나 팀원과 함께 행사에 참여하려는 스타트업을 겨냥한 안내다.

Disrupt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TechCrunch의 대표 스타트업 행사다. 창업자, 투자자, 기술기업 관계자, 운영 리더가 모여 세션, 피치, 전시, 네트워킹을 진행한다. 행사 측은 300개 이상의 스타트업과 1만 명 이상의 참석자, 250개 이상의 세션과 대담을 강조하고 있다.

왜 두 명이 함께 가는가

TechCrunch가 이번 프로모션에서 강조한 포인트는 할인 자체보다 “두 번째 관점”이다. 대형 콘퍼런스에서는 세션이 동시에 열리고, 미팅과 네트워킹이 겹치기 때문에 혼자 참석하면 놓치는 정보가 많다. 두 명이 함께 움직이면 서로 다른 세션을 나눠 듣고, 투자자나 파트너와의 대화를 비교하며, 현장에서 바로 실행 계획을 조정할 수 있다.

특히 초기 스타트업은 행사장에서 만나는 사람과 대화 내용이 이후 투자, 고객 개발,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다. 공동창업자나 핵심 팀원이 함께 참석하면 단순한 정보 수집을 넘어 의사결정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이 행사 측의 논리다.

할인보다 중요한 판단 기준

다만 이런 프로모션은 기본적으로 행사 판매를 위한 마케팅이다. 참가 여부를 결정할 때는 할인율만 볼 것이 아니라, 현재 팀이 얻고 싶은 것이 투자자인지, 고객 리드인지, 채용 후보자인지, 시장 반응인지 먼저 정해야 한다. 목적이 명확하지 않으면 대형 행사에 참석해도 비용과 시간을 회수하기 어렵다.

반대로 제품 데모가 준비돼 있고, 미팅을 사전에 잡을 수 있으며, 행사 후 팔로업을 체계적으로 할 수 있는 팀이라면 할인된 두 번째 패스는 실질적인 이점이 될 수 있다. 혼자 보는 행사보다 팀 단위로 해석하고 움직일 때 얻는 정보량이 훨씬 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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